빛/팝 샹송 모음

Stories (슬픈 사랑이야기) - Viktor Lazlo

임미경 2010. 9. 30. 09:36



 

        Stories(슬픈 사랑 이야기)

        I remember quiet clearly now
        when this story happened
        The Autumn leaves were floating
        and measured down to the ground
        Recovering the lake
        where we used to swim like children
        On the sun woud dare to shine
        That time we used to be happy
        Well,I thougt we were
        But the truth was that
        You have been longing to leave me
        Not daring to tell me

        언제 쩍 이야기인지...
        지금도 아주 또렸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낙엽들이 흩날려
        대지 위에 쌓이고,
        태양이 강렬히 내리쬐던 날
        어린 아이들처럼 물놀이를 했던
        호수를 뒤덮고 있어요
        그 때 우리는 행복했었지요
        글쎄요, 그랬던 것 같아요
        하지만 실은 당신은 내게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던 거지요
        나에게 아무런 말도 없이...

        On that precious night
        watching the lake
        vaguely conscious
        You said
        Our story was ending

        그날 밤,
        호수를 바라보면서
        당신은 얼버무리면서
        나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이제 우리사이 끝내자고

        Now I'm standing here
        No one to wipe awya my tears
        No one to keep me warm
        And no one to walk long away with
        No one make to me feel
        No one to make me hold
        Oh, what I am have to do?

        난 지금 이렇게 여기게 서 있어요
        흐르는 눈물을 닦아 줄 사람도 없고
        따뜻하게 대해 줄 사람도 없어요
        함께 걸어 줄 사람도 없고
        내 기분을 달래 줄 사람도
        붙들고 싶은 사람도 없어요
        아, 난 이제 어쩌면 좋을까요?

        I am standing here alone
        It doesn't seem so clear to me
        What I am supposed to do
        about this burning heart of mine

        지금 혼자 이렇게 서 있어요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타들어 가는 가슴을
        어떻게 해야 할 지

        Oh, what I am to do?
        Or how should I react
        Oh, tell me please

        아, 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까요.
        아, 제발 좀 말해 보세요

        The rain was killing
        The last day of Summer
        You had been killing
        My last breath of love
        Since a long time ago

        여름의 마지막 날
        비가 퍼붓고 있어요
        이미 오래 전에
        당신은 나의 마지막
        사랑의 숨결을 앗아 갔어요

        I still don't think
        I am gonna make it through
        Another love story
        You took it away all from me

        이겨 내고
        다른 사랑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아직도 들지 않아요
        당신이 모조리 앗아 갔으니까요

        And there I stand
        I knew I was goona be
        The one left behind
        But still I am watching the lake
        vaguely concious
        And I know
        My life is ending

        나 거기서
        홀로 버려지기로
        되었던 사람이었지요.
        아무생각 없이 난 아직도
        그 호수를 바라보고 있어요
        알아요 나의 삶이 이제 끝나 간다는 걸...

        Now I'm standing here
        No one to wipe awya my tears
        No one to keep me warm
        And no one to walk long away with
        No one to make me feel
        No one to make me hold
        Oh, what I am to do?

        난 지금 이렇게 여기에 서 있어요
        흐르는 눈물을 닦아 줄 사람도 없고
        따뜻하게 대해 줄 사람도 없어요
        함께 걸어 줄 사람도 없고
        내 기분을 달래 줄 사람도
        붙들고 싶은 사람도 없어요
        아, 난 이제 어쩌면 좋을까요?

        I am standing here alone
        It doesn't seem so clear to me
        what I am suppose to do
        about this burning heart of mine

        난 지금 혼자 이렇게 서 있어요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타들어 가는 가슴을
        어떻게 해야 할 지

        Oh, what I am to do?
        Or how should I react
        Oh, tell me please

        아, 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나요
        아, 제발 좀 말해 보세요





    1961년생으로 벨기에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가수 겸 영화배우,
    빅토르 라즐로는 세련미 넘치고 관능적인 외모를 지니고 있기도 한데
    예명인 빅토르 라즐로는 영화 Casablanca 에 나온 체코인 레지스탕스.
    Viktor Lazlo에게 깊은 감명을 받아 지었다고 하네요

    춤, 연주, 작곡 등 다재다능한 벨기에 태생의 아티스트,
    빅토르 라즐로는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하긴 하지만 재즈와 팝이
    혼재하는, 달콤하면서도 묘한 관능미를 지니는 샹송을 들려주며
    나름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모델 출신인 그녀는
    가수로서 한창 인기를 얻어가던 90년대들어 노래보다는
    연극과 영화에서의 연기활동에 더 전념하여 아쉬움을 주었다.
    하지만 그녀는2000년대에 들어와 자신의 달콤한 목소리와
    분위기있는 음악을 그리워하던 음악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앨범들을 선사한다. 특히 2002년 말에 발매된 Amour(s)는
    빅토르 라즐로가 가수로서의 재능을다시 꽃피우고 있음을 입증했다.